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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초목草木의 자리〉

〈초목草木의 자리〉

예올 한옥 및 북촌가 , 2021.10.28~2021.12.08

재단법인 예올에서 완초장 허성자와 공예가이자 디자이너 임정주를 각각 올해의 장인, 올해의 젊은 공예인으로 선정했다. 이들 작품의 재료는 바로 풀(완초)과 나무이기에 전시 타이틀도 〈초목의 자리〉다. 뛰어난 손기술로 완초를 촘촘하게 엮어내는 허성자 장인은 스튜디오 워드(조규형, 최정유)와 협업해 현대적 감각을 담은 공예품을 선보인다. 한편 통나무를 360도 회전하는 기계로 깎아내는 목선반 기술로 조형적이면서 결이 살아 있는 작품을 완성하는 임정주 작가는 ‘놀이터’라는 테마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환기시키는 오브제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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