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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사울 레이터: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

〈사울 레이터: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

피크닉 , 2021.12.28~2022.03.27

1940년대 뉴욕에서 두각을 드러내면서 컬러 사진의 선구자로 평가받은 사울 레이터의 국내 첫 회고전이다. “사진을 보는 사람에게 사진가가 주는 선물은 일상의 간과된 아름다움일 경우가 종종 있다”라는 그의 말처럼 뿌옇거나 반사되거나 흔들리는 피사체를 담아내는 그의 렌즈는 익숙한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끔 한다. 사울 레이터의 사진은 195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화 〈캐롤〉이 만들어지는 데 감을 주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사진과 함께 미공개 슬라이드 필름과 패션 화보,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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