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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다음 세대를 위한 집〉

〈다음 세대를 위한 집〉

서울도시건축전시관, 2021.12.14~2022.03.27

1인 가구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바뀌고 있다. 공유 주거, 청년 주택 등의 각종 대안이 쏟아져 나오는 이 시점에 정주,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돌아보고 미래 주거 형태를 상상해보는 전시가 열린다. 전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리는데 1부 〈생각〉전은 거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합의가 생활 공간을 변화시키는 사례로 프랑스 건축가 크리스토프 위팅의 ‘함께 만드는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들여다본다. 뒤이어 1월 18일에 공개하는 2부 〈옵션〉전에서는 5명의 건축가들이 제안하는 1인용 집과 확장된 집의 모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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