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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동시에〉

〈많은 것을 동시에〉

리만머핀 서울, 2022.05.12~2022.06.25

개념 미술가 톰 프리드먼이 한국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인식과 논리를 바탕으로 오늘날 예술의 지향점에 질문을 던져온 그의 근작과 신작을 소개한다.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미시적인 것과 거시적인 것이 무엇인지 염두에 두고 감상할 때 더욱 흥미롭다. 작가는 상식적인 비율을 뒤집거나 조각의 정체를 알아차릴 수 없게 감추는 방식으로 놀라움과 환희를 유발한다. 관람객은 그의 시각적 언어유희를 통해 대상, 개념, 사물과 새로운 관계 맺기를 경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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