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감각의 공간, 워치 앤 칠 2.0〉

〈감각의 공간, 워치 앤 칠 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2022.06.10~2022.09.12

온라인 경험과 오프라인 전시장을 연동한 실험적인 프로젝트다.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은 해외 주요 미술관과 협력해 미디어 소장품을 전 세계 구독자에게 공개하는 구독형 아트 스트리밍 플랫폼 ‘워치 앤 칠(watchandchill.kr)’을 론칭하고 첫 번째 연계 전시를 진행했다. 스웨덴 아크데스 국립건축디자인센터,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문화재단과 협업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보는 촉각’, ‘조정된 투영’, ‘트랜스×움직임’, 내 영혼의 비트’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김실비, 김아영, 마하 마아문, 안드레아스 바너슈테트, 스튜디오 바래 등 국내외 여러 작가가 참여했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서비스 구독을 신청하면 매주 한 편씩 공개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