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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탄탈로스의 신화 외

탄탈로스의 신화 외

탄탈로스의 신화, 1002번째 밤: 2010년대 서울의 미술들, 패션 vs 패션 

노정태·윤원화·박세진 지음, 홍은주·김형재 디자인 | 워크룸, 각각 1만 3000원 
도미노 편집 동인은 2011년 창간한 비정기 문화 잡지 <도미노>의 지난 5년간의 활동을 갈무리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야기하기 위해 도미노 총서 3권을 발간했다. 노정태의 <탄탈로스의 신화>는 시대착오적 글쓰기에 대한 책이다. 윤원화는 ‘젊은 미술가’라는 유령이 떠돌던 2000년대부터 2010년대 중반까지 서울에서 전개돼온 미술의 궤적을 밟는다. 박세진은 <패션 vs 패션>에서 후기 자본주의 시대 이후에 재미없어진 패션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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