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임형남·노은주 지음, 김성엽의 디자인모아 디자인 위즈덤하우스, 1만 7000원
한국 사회에서 집은 경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지표가 된지 오래다. 그래서인지 집이 불필요하게 커지고, 재산을 불리는 수단으로 전락했다. 건축가 임형남과  노은주는 집의 본래 의미를 성찰한다. 이 책은 거주자의 몸에 딱 맞는 안식처로서의 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저자가 실제로 지었던 건축물을 사례로 들면서 작은 건축을 위해 필요한 땅의 크기, 절차 등 구체적인 질문에 대한 답도 정리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