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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의 역사

파랑의 역사

미셸 파스투로 지음, 고봉만 옮김, 박권웅 디자인 민음사, 1만 6800원
오늘날 파랑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색이지만 로마 제국 시대에는 야만인의 색으로 불리며 천대받았다. 이후 중세의 많은 미술가들은 파랑을 제왕의 색으로 복권시켰고 낭만주의 시대에 파랑은 상상력의 색이었으며 20세기에 비로소 평화의 색이 되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중세사 연구가인 저자는 파랑의 역사를 고증하기 위해 당대의 문화, 예술, 정치, 역사 등 흥미로운 사례를 한 권에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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