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이광래 지음, 최보리 디자인, 미메시스, 2만 9800원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독창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생각해낸 이상적인 세계관’을 뜻하는 조어로 저자는 여기에 욕망의 스펙트럼이라는 개념을 덧붙여 ‘파타피지컬리즘’, ‘상호 통섭주의’라고 이름 붙였다. 미술과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작가들의 통섭적 능력에 주목한 책으로 예술 역사 속 아이콘이자 모멘텀이 되었던 이들의 새로운 시도와 그 원동력의 원천을 만나볼 수 있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