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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공예를 생각한다

공예를 생각한다

최범 지음, 박민수 디자인, 안그라픽스, 1만 6000원
디자인 평론가 최범이 10여 년간 한국 현대 공예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쓴 글을 엮었다. 가치, 비판, 방향, 정책 네 가지 주제에 걸쳐 기술이자 지식이며 삶의 방식으로서의 공예를 다룬 책으로 ‘한국 현대 공예의 성찰과 과제’를 담았다.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메이커 열풍이 일어나는 이때 공예의 근본을 생각하는 것의 의미를 재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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