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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간판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간판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오창섭 지음, 빅터 에이 마고 아트 디렉션, 윤여울 디자인, 999아아카이브 펴냄, 1만 8000원
간판이 갖는 다양한 의미와 층위부터 간판 개선 사업과 공공 디자인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까지 두루 담은 책이다. 누군가에게는 못생긴 미움의 대상, 누군가에게는 낡은 세월의 추억, 또 누군가에게는 욕망을 자극하는 수단이 되는 간판의 이야기를 비평적 관점에서 다룬다. 저자의 말대로 “현실에서 간판은 세계를 포함하고 있는 작은 세계이자, 세상을 비추는 거울로 자리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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