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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의 감각: 파리·서울 두 도시 이야기

 풍경의 감각: 파리·서울 두 도시 이야기

이나라·티에리 베제쿠르 지음, 류은소라 옮김, 미래의창 펴냄, 1만 6000원
프랑스인 남편이 관찰한 서울의 낯선 모습, 한국인 아내가 파리와 서울에서 섬세하게 사유한 도시의 메커니즘을 담은 책이다. 두 사람이 산책하듯 이곳저곳을 거닐며 들려주는 경험과 감각, 여정의 기록을 통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서울, 파리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사회문화적 풍경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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