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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

최혜진 지음, 김효정 디자인, 북라이프 펴냄, 1만 6000원
자꾸만 남과 비교하게 될 땐 숀 탠의 <빨간 나무>, 떠밀리듯 사는 것 같을 땐 마리오 라모스의 <양이 되고 싶었던 늑대>를 읽는 게 좋겠다. 저자는 삶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 적재적소에 맞는 그림책을 추천해준다.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지만 단순한 구조 속의 함축된 주제와 메시지는 어느 연령대의 독자에게나 유효하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 찬 그림책을 통해 때론 유쾌하게, 때론 먹먹한 감동으로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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