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불편한 미술관>

<불편한 미술관>

김태권 지음 

예술적 가치가 높은 명작도 그 속에 차별적 내용이 담긴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예술에 인권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며 예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인권이 적용되는 영역을 예술로까지 확장하며 우리 사회의 어떤 분야에서도 인권을 잊어서는 안 됨을 일깨워준다. 창비 펴냄, 1만 6000원 

Share +
멜론배너1차
멜론배너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