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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디자인 김미성(굿하다) 글 테라오 겐  번역 남미혜 아르테 펴냄, 1만 6000원
발뮤다 창업자 테라오 겐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고등학교 중퇴 후 1년간 해외여행을 다니고 10년간 록 밴드 생활을 하는 등 인생사가 남달랐던 그는 파산 직전의 1인 기업이었던 발뮤다를 일본 가전업계의 애플로 변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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