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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포토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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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멜리사 패리스(한국어판 김낙훈) 글·사진 조엘 사토리 번역 권기호 사이언스북스 펴냄, 3만 원

멸종 위기에 처한 1만 2000여 종의 동물을 사진으로 기록한 책. 사진가 조엘 사토리는 지금까지 9500여 종의 멸종 위기종을 촬영했다. ‘사진 방주’라는 뜻의 책 제목은 그 자체로 더 늦기 전에 지구의 위기와 마주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함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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