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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다이어그램처럼 글쓰기

디자인 슬기와 민 글 조해나 드러커 번역 최슬기, 작업실유령 펴냄, 1만 5000원

실험 타이포그래피 연구가 조해나 드러커의 실험적 글쓰기. 책이라는 형식을 빌려 ‘소통’과 ‘상징’이라는 문자의 두가지 측면을 다룬다.“첫머리에 배치된 말은 공간을 규정한다”는 첫 문장으로 ‘책이란 의미가 펼쳐지는 공간’이라는 점을 밝힌다. 글에 대한 글로 이어지며 내용과 형식을 동시에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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